f5_o.gif

인쇄의 종류

dia_bluve.gif

옵셋인쇄

 

우리가 흔히 접하는 교재, 단행본, 컬러화보, 잡지, 포스터, 전단지, 카다록과 같은 일반적인 컬러인쇄물을 말합니다.

옵셋인쇄의 특징은 평면인쇄로 매끄러운 종이에 인쇄할 때 품질이 좋게 나타나며, 컬러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 주로 사용되는 용지가 아트지라고 부르는 용지입니다.

 

 

dia_bluve.gif

마스터인쇄

 

마스타인쇄란 가장 값싸게 인쇄할 수 있는 경인쇄로 원색 컬러의 인쇄는 불가능합니다.
대부분 학교나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간단한 유인물의 흑백인쇄는 마스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마스타인쇄는 500부 전후의 인쇄부수일 때 좋습니다.
고품질 다량생산을 원하면 옵셋인쇄가 품질도 좋고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dia_bluve.gif

인쇄의 도수

 

도수란 컬러로 인쇄될때 몇 가지 컬러를 사용하는가 하는 단위입니다.
즉, 1도면 한가지 색을 사용한다는 의미이고 3도이면 3가지 색을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주로 사용되는 단행본의 흑백본문은 1도를 사용하며 화보집의 서적류는 4도를 사용합니다.
즉, 4가지 컬러가 섞어져야 컬러인쇄물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3원색이 혼합되면 모든 색이 재현된다고 배웠겠지만 실제 다량생산을 위한 산업용 표준컬러에서는 4색(Cyan, Magenta, Yellow, Black)을 사용하고 있습니다.